아이들의 신앙이 자라는 가장 소중한 시간, 예수님의 사랑을 함께 전해 주실 유치부 선생님을 기다립니다. 아이들의 작은 손을 잡고 함께 예배하고, 함께 웃고,함께 기도하며, 다음 세대의 믿음을 세워가는 기쁨을 함께 누려보세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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