Age/Grade 연령

0 – 18 Months (개월)

Worship Location 예배장소

Crying room of the main sanctuary (1F)
본당 크라잉룸 (남자 화장실 방향)

Worship Time 예배시간

9:00 2부 예배
11:00 3부 예배

Theme Verse

“오늘 내가 네게 명하는 이 말씀을 마음에 새기고
자녀에게 부지런히 가르치며 집에 앉았을 때든지 길을 갈 때든지
누워 있을 때든지 일어날 때든지 이 말씀을 강론할 것이며.”  [신명기 6:6–7]
— 부모와 함께 말씀 속에서 자라나는 신앙의 첫 걸음

Our Vision

1. 부모와 함께 예배하는 공동체
➤ 예배는 가르침이 아니라 함께 경험하는 사랑입니다.
2. 보고, 듣고, 만지며 배우는 말씀
➤ 영아는 감각으로 하나님을 느끼고 기억합니다.
3. 가정과 교회가 함께 키우는 믿음
➤ 부모가 신앙의 첫 교사가 되도록 돕습니다.
4. 하나님의 형상으로 자라는 영아기
➤ 작은 표정과 움직임 속에서도 하나님을 배웁니다.
5. 평생을 이끄는 첫 믿음의 기초
➤ 영아기부터 심어진 은혜는 평생의 믿음이 됩니다.

Age/Grade 연령

0 – 18 Months (개월)

Worship Location 예배장소

Crying room of the main sanctuary (1F)
본당 크라잉룸 (남자 화장실 방향)

Worship Time 예배시간

9:00 2부 예배
11:00 3부 예배

Theme Verse

“오늘 내가 네게 명하는 이 말씀을 마음에 새기고
자녀에게 부지런히 가르치며 집에 앉았을 때든지 길을 갈 때든지
누워 있을 때든지 일어날 때든지 이 말씀을 강론할 것이며.”  [신명기 6:6–7]
— 부모와 함께 말씀 속에서 자라나는 신앙의 첫 걸음

Our Vision

1. 부모와 함께 예배하는 공동체
➤ 예배는 가르침이 아니라 함께 경험하는 사랑입니다.
2. 보고, 듣고, 만지며 배우는 말씀
➤ 영아는 감각으로 하나님을 느끼고 기억합니다.
3. 가정과 교회가 함께 키우는 믿음
➤ 부모가 신앙의 첫 교사가 되도록 돕습니다.
4. 하나님의 형상으로 자라는 영아기
➤ 작은 표정과 움직임 속에서도 하나님을 배웁니다.
5. 평생을 이끄는 첫 믿음의 기초
➤ 영아기부터 심어진 은혜는 평생의 믿음이 됩니다.

First Faith, First Worship,
First Grace

첫 믿음, 첫 예배, 첫 은혜

Director: Pastor Mijung Choi (담당: 최미정 전도사)

신앙은 교회에서만 자라는 것이 아니고 가정에서부터 시작된 믿음이 자라 교회로 이어지고 다시 세상으로 흘러갑니다. 베델교회 영아부는 그 믿음의 첫 걸음을 함께 하고 싶습니다. 가장 좋은 처음, 가장 소중한 만남그 시작을 영아부에서 함께하세요.

First Faith, First Worship,
First Grace

하나님의 사랑 안에서 자라는 작은 마음들

Director: Pastor Mijung Choi (담당: 최미정 전도사)

신앙은 교회에서만 자라는 것이 아니고 가정에서부터 시작된 믿음이 자라 교회로 이어지고 다시 세상으로 흘러갑니다. 베델교회 영아부는 그 믿음의 첫 걸음을 함께 하고 싶습니다. 가장 좋은 처음, 가장 소중한 만남그 시작을 영아부에서 함께하세요.

About Us

“With Parents, With the Word — 부모와 함께, 말씀으로”
“첫 믿음, 첫 예배, 첫 은혜”
영아부는 0–18개월 아기와 부모가 함께 예배하는 공동체입니다. 아기는 예배 안에서 보고, 듣고, 만지며 하나님을 경험하고, 부모는 품 안에서 아이에게 말씀의 씨앗을 심습니다. 우리는 작은 손, 짧은 눈맞춤, 옹알이 속에서도 하나님이 역사하시는 첫 믿음의 순간을 소중히 여깁니다.

About Us

“With Parents, With the Word — 부모와 함께, 말씀으로”
“첫 믿음, 첫 예배, 첫 은혜”
영아부는 0–18개월 아기와 부모가 함께 예배하는 공동체입니다. 아기는 예배 안에서 보고, 듣고, 만지며 하나님을 경험하고, 부모는 품 안에서 아이에게 말씀의 씨앗을 심습니다. 우리는 작은 손, 짧은 눈맞춤, 옹알이 속에서도 하나님이 역사하시는 첫 믿음의 순간을 소중히 여깁니다.